주택금융공사, 2분기 전세자금보증공급액 전년 동기 대비 14.9% 증가

입력 2013-07-11 1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2·4분기 전세자금보증 공급액 3조824억원으로 전년대비 14.9% 증가했다.

주택금융공사는 11일 올 2·4분기에 주택금융신용보증기금을 통해 서민에게 지원한 전세자금보증 공급액이 3조824억원, 공급건수는 9만4,800건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공급액은 14.9%(2조6823억원→3조824억원), 공급건수는 13.2%(8만3781건→9만4800건) 증가한 것. 또 지난 1·4분기에 비해 공급액은 7.7%(2조8620억원→3조824억원), 공급건수는 17.3%(8만800건→9만4800건) 늘었다.

특히, 전세가격이 올라 재계약 수요가 증가하면서 기한연장 공급액은 전년 동기 대비 67.2%(7008억원→1조1714억원) 증가했다.

공사 관계자는 “올 2·4분기에 전세자금보증 공급이 증가한 것은 전세가격 상승으로 재계약수요가 늘었기 때문”이라면서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7월부터는 이사수요가 많아 전세자금 보증공급이 증가할 것” 이라고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98,000
    • +1.66%
    • 이더리움
    • 2,670,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303,700
    • +1.33%
    • 리플
    • 1,533
    • +0.79%
    • 솔라나
    • 105,100
    • +1.74%
    • 에이다
    • 278
    • +2.58%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42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50
    • +2.69%
    • 체인링크
    • 11,690
    • +0.17%
    • 샌드박스
    • 59.67
    • -0.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