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빈곤에서 벗어날 때까지 지원 계속 할 것”

입력 2013-07-09 2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근혜 대통령은 9일 자활사업 육성과 관련해 “일자리를 구하고 소득이 늘더라도 빈곤에서 완전히 벗어날 때까지 필요한 지원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코엑스에서 열린 ‘내 일(My Job) 행복 자활박람회’에 참석해 “일자리가 최선의 복지라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할 수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대통령은 “새 정부는 국정운영의 목표를 국민행복에 두고 새로운 경제정책을 추진하고 있디”며 “핵심은 고용과 복지가 다 선순환하고 성장과 분배가 함께 가는 사회”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당장의 생계만 유지하는 복지에서 벗어나 재활 의지와 능력을 갖고 있는 분들이 일을 통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맞춤형 고용복지”라고 강조했다.

한편 “자활기업이 활성화되면 사업에 참여하는 분들에게는 괜찮은 일자리가 더 많이 제공되고 수급자들에게는 새로운 삶의 희망이 열리게 될 것”이라며 자활기업 지원 의지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50,000
    • -0.19%
    • 이더리움
    • 3,421,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368,800
    • -1.18%
    • 리플
    • 1,940
    • -4.34%
    • 솔라나
    • 134,700
    • -0.52%
    • 에이다
    • 291
    • -2.68%
    • 트론
    • 466
    • -1.89%
    • 스텔라루멘
    • 253
    • -4.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2.73%
    • 체인링크
    • 15,770
    • -1.07%
    • 샌드박스
    • 48.51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