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C 서울, ‘IFC 서울 챌린저’1기 발대식

입력 2013-07-04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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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C 서울은 AIG 코리안 부동산개발 본사에서 대학생 홍보대사인 ‘IFC 서울 챌린저 1기 발대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총 20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된 IFC 서울 챌린저는 젋은 대학생들의 열정을 통해 IFC 서울에 대한 대중의 인지도를 높이고 여의도를 국제금융센터로 도약하고자 하는 IFC 서울 프로젝트의 취지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IFC 서울 챌린저 1기 20명은 지난 5월 서류 전형과 면접 전형 등의 심사를 거쳐 평균 6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됐다. 오는 9월까지 IFC 서울의 홍보대사로서 석달간 5인이 한 팀을 이뤄 온·오프라인 활동을 하게 된다.

IFC 서울 챌린저 1기는 △IFC 서울을 알려라 △IFC 서울을 느껴라 △IFC 서울을 즐겨라 등 주제에 따라 IFC 서울 오피스, IFC 몰, 콘래드 서울 호텔 및 여의도 지역에 대한 팀 별, 개인 별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 IFC 서울 행사 참여, 봉사활동 등의 공식 대외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또 취업을 앞둔 IFC 서울 챌린저들을 위해 활동기간 중 IFC 서울의 콘래드 서울 호텔과 IFC 몰의 핵심 임원들이 현장의 생생한 노하우를 제공할 예정이다.

3개월 간의 활동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에게는 최고 300만원 상당의 IFC 몰 기프트카드 및 콘래드 서울 호텔 식사권이 주어지고, 최우수 개인 3명에게는 IFC 몰 또는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인턴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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