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산조각 난 샤워부스 '강화유리 맞아?'…여중생 다리 부상

입력 2013-07-02 23: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아파트 욕실 샤워부스가 산산조각이 나 여중생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달 22일 오후 대구 동구 신서동 한 아파트에 사는 이모(14)양은 욕실 샤워부스에 부딪친 후 다리 3군데가 찢어져 봉합수술을 받았다.

이양 아버지는 시공회사 측의 문제를 제기했으나, 해당 회사 측은 이양이 세게 부딪쳐 유리가 깨진 것이라며 과실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깨진 샤워부스 사진이 인터넷에 올라오자 네티즌들은 "얼마나 세게 부딪쳤길래 저렇게 됐지?" "무서워서 샤워도 못하겠네" "여중생 부상이 그만하길 다행이다"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44,000
    • -1.19%
    • 이더리움
    • 3,412,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22%
    • 리플
    • 2,078
    • -2.07%
    • 솔라나
    • 125,600
    • -2.33%
    • 에이다
    • 366
    • -2.4%
    • 트론
    • 486
    • +1.04%
    • 스텔라루멘
    • 246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2.61%
    • 체인링크
    • 13,750
    • -2.34%
    • 샌드박스
    • 115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