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마감]닷새만에 하락...제약업종 강세

입력 2013-07-02 15: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닷새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2일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0.89포인트(-0.17%) 내린 526.92로 장을 마쳤다.

상승세로 출발한 이날 코스닥지수는 장초반 532.38까지 오르며 530선을 회복했다. 하지만 개인의 매도물량이 늘어나면서 이내 하락세로 전환한 뒤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32억원, 3억원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1억원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업종별로는 제약이 3.14% 급등했고 인터넷, 디지털컨텐츠는 각각 1.46%, 1.16% 오름세로 장을 마쳤다.

반면 반도체, 운송, 운송장비부품, 오락문화, 의료정밀기기, 정보기기, 출판매체복제, IT하드웨어, IT부품 등은 1% 이상 약세로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이 10개 종목은 약세가 우세한 가운데 셀트리온이 9.05% 급등했고 다음과 CJE&M은 각각 2.88%, 2.41% 올랐다.

상한가 5개를 포함한 302개 종목이 상승했고 하한가 1개를 포함 599개 종목은 하락했다. 78개 종목은 보합권을 유지했다.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45,000
    • -1.03%
    • 이더리움
    • 2,883,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3%
    • 리플
    • 2,001
    • -0.74%
    • 솔라나
    • 121,900
    • -2.01%
    • 에이다
    • 373
    • -2.61%
    • 트론
    • 423
    • +0.95%
    • 스텔라루멘
    • 221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30
    • -3.02%
    • 체인링크
    • 12,750
    • -1.85%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