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1회 솔로홈런으로 1실점...1회초 투구 마쳐

입력 2013-06-30 1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뉴시스)
6월 들어 승수 추가에 제동이 걸린 류현진이 6월 마지막 등판에서 7승째를 노린다.

류현진(26·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은 30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홈경기에 선발등판 했다. 특히 필리스의 에이스 클리프 리와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08년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출신의 리는 올시즌 9승 2패 평균자책점 2.51을 기록중이다.

하루 전날 경기에서 패해 이전까지 이어오던 6연승의 기세가 한풀 꺾인 다저스는 특히 1-16으로 대패한 이후인 만큼 분위기 반전을 위해 류현진의 역투가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다.

류현진은 첫 타자 마이클 영을 상대로 단 3구만에 루킹삼진으로 돌려세우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하지만 2번타자 어틀리에게 3구째에 우월 솔로홈런을 허용하며 선제점을 허용했다. 이후 3번타자 롤린스를 3루 땅볼로 잡아내며 위기를 넘긴 류현진은 4번타자 브라운에게 다시 중전안타를 허용해 2사 1루를 허용했다. 하지만 5번타자 델몬 영을 헛스윙 삼진으로 잡아내며 더 이상의 추가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5: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76,000
    • -0.72%
    • 이더리움
    • 3,453,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368,300
    • -0.62%
    • 리플
    • 1,948
    • -2.94%
    • 솔라나
    • 140,800
    • +4.3%
    • 에이다
    • 290
    • -1.02%
    • 트론
    • 464
    • -1.69%
    • 스텔라루멘
    • 253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30
    • +1%
    • 체인링크
    • 16,080
    • +1.52%
    • 샌드박스
    • 48.18
    • -1.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