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생활기록부 공개, 유재석 놀림에 "민서가 보잖아" 버럭

입력 2013-06-29 2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방송인 박명수의 생활기록부가 공개돼 화제다.

2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박명수가 다녔던 초등학교를 찾아갔다.

이날 유재석은 박명수의 생활기록부에 '생활 정도는 보통이나 교육에 대한 관심은 없고 옷은 고급으로 입히고 있음'이라고 적힌 것을 보고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어 유재석은 "도덕이 우다. 국어 우우미. 사회 미우우. 산수 미우미. 자연 미미미. 체육 미우양. 음악 양미양"이라며 "미술이 신선하다 가미우"라며 박명수의 과거 성적을 폭로했다.

이에 박명수는 "민서가 보잖아. 아니 왜 내 학교에 와서 이러나"라며 말을 잇지 못했고, 노홍철은 "수는 없나? 이름에만 '수'가 있다. 박명'수'"라며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박명수 생활기록부 공개, 대박 웃기다" "박명수 생활기록부 공개, 진짜 딸한테 보여주기 싫겠다" "박명수 생활기록부 공개, 배잡고 웃었네" "박명수 생활기록부 공개, 옷은 고급이었다니 의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5: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31,000
    • -0.77%
    • 이더리움
    • 3,451,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368,200
    • -0.62%
    • 리플
    • 1,943
    • -3.33%
    • 솔라나
    • 140,600
    • +4.07%
    • 에이다
    • 290
    • -1.02%
    • 트론
    • 464
    • -1.49%
    • 스텔라루멘
    • 252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30
    • +1%
    • 체인링크
    • 16,070
    • +1.39%
    • 샌드박스
    • 48.18
    • -1.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