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현대해상·동부화재 신용등급 A-로 상향

입력 2013-06-26 18: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 신용평가사인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가 현대해상과 동부화재의 신용등급을 ‘A-’로 상향조정했다.

S&P는 “현대해상은 업계 2위 자산 규모를 가지고 있다”면서 “장기 보장성보험의 시장 지배력이 높고 안정적으로 이익을 창출해 왔다”며 상향 이유를 밝혔다.

앞서 미국 보험사 전문 신용평가기관인 에이엠베스트(A.M.Best)는 지난해 현대해상의 신용등급을 ‘A-’에서 ‘A’ 등급으로 상향했다.

동부화재에 대해서는 채널경쟁력을 기반으로 한 장기 보장성 보험의 성장과 높은 경영효율 중심의 영업력, 적정 자본력 등을 높게 평가했다.

S&P는 두 회사의 신용 전망에 대해 모두 안정적(Stable)으로 내다봤다.

현대해상은 2005년부터 ‘BBB+’ 등급을 유지해 왔으며 동부화재도 2006년 이후 줄곧 ‘BBB+’등급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63,000
    • -2%
    • 이더리움
    • 3,040,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372,400
    • -0.51%
    • 리플
    • 1,686
    • +0.06%
    • 솔라나
    • 123,800
    • -2.75%
    • 에이다
    • 251
    • -2.33%
    • 트론
    • 433
    • +1.88%
    • 스텔라루멘
    • 218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3.28%
    • 체인링크
    • 14,960
    • -2.16%
    • 샌드박스
    • 58.49
    • -4.7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Elysium 인기지수 25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