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가의 서' 람보르기니 화제…이런 차는 대체 얼마나 할까?

입력 2013-06-26 15: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구가의 서 람보르기니

(사진=MBC '구가의 서' 캡처)
'구가의 서'에 등장한 신형 람보르기니가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구가의 서' 마지막회는 세상을 떠난 담여울을 기다린 신수 최강치가 422년 후인 2013년에 환생한 담여울과 재회하는 결말로 종영했다.

특히 극중 젊은 최고경영자(CEO)가 된 이승기가 하얀색 람보르기니 신형 가야르도 LP560-4를 타고 질주하는 모습이 등장하자 시청자들의 눈길이 쏠렸다.

이승기가 탄 람보르기니 신형 가야르도 LP560-4는 고성능 5.2리터 V10 엔진을 운전석 뒤쪽에 세로 형식으로 탑재한 미드십 슈퍼카로 가격이 3억원대에 달하는 고가의 모델로 알려졌다.

또 기존 모델과 동일한 최고출력 560마력, 최대토크 55.06kg·m의 동력 성능을 발휘하며, 제로백(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 시간)은 3.7초에 불과한 슈퍼카다.

방송 등을 통해 '구가의 서 람보르기니'를 본 네티즌들은 "구가의 서 람보르기니, 이승기가 타니 더 멋지네" "구가의 서 람보르기니, 나도 저런 차 한번 가져봤으면" "구가의 서 람보르기니, 내 스타일이다" "구가의 서 람보르기니, 남자의 로망은 역시 스포츠카" "구가의 서 람보르기니, 참 잘 빠졌다"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607,000
    • -2.41%
    • 이더리움
    • 4,341,000
    • -5.16%
    • 비트코인 캐시
    • 868,000
    • +2.54%
    • 리플
    • 2,811
    • -1.51%
    • 솔라나
    • 188,400
    • -1.36%
    • 에이다
    • 525
    • -1.5%
    • 트론
    • 438
    • -2.23%
    • 스텔라루멘
    • 310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30
    • -1.61%
    • 체인링크
    • 18,000
    • -2.91%
    • 샌드박스
    • 214
    • -4.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