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 해명, “뮤비서 입은 의상은 누드톤 전신타이즈…노출 아냐”

입력 2013-06-26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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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걸스데이 '여자대통령' 뮤직비디오 캡처)
걸스데이 소속사가 유라의 의상 논란을 적극 해명했다.

걸스데이는 지난 24일 신곡 '여자대통령'을 공개하며 뮤직비디오도 함께 선보였다. 특히 뮤직비디오 속 멤버 유라의 의상을 두고 일부 네티즌들이 설전을 벌였다.

유라가 차량에 기대 허리를 구부린 장면에서 유라가 입은 의상이 원피스인지, 전신타이즈인지 논란이 벌어진 것.

이에 대해 걸스데이 소속사 측은 25일 "유라의 의상은 전신 타이즈"라며 "원피스가 아니며 신체 일부가 노출된 것도 아니다"고 해명, 논란에 종지부를 찍었다.

한편 걸스데이는 오는 27일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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