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봄봄’으로 싱어송라이터로 우뚝 선 로이킴이 25일 오전 여의도 IFC몰 엠펍에서 가진 쇼케이스에서 정규앨범 ‘LOVE LOVE LOVE’를 열창 하고 있다. 이번 정규앨범은 모두 로이킴의 자작곡으로 누구나 쉽게 듣고 따라 부를 수 있는 곳으로 채워졌다. 노진환 기자 myfixer@
네팔 389명·티베트 3명 숨져…실종자는 양국 합계 1468명교량 80개·도로 40㎞ 파손…새로 생긴 호수 붕괴 위험정부 신속대응팀 카트만두 도착…홍수 원인, 빙하·암반 붕괴가 참사 촉발 네팔과 중국 티베트 접경을 덮친 대규모 돌발홍수로 인한 사망자가 392명까지 늘었다. 실종자도 1400명을 넘은 가운데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일하던 한
마이 팬캠·나우 넛지 등 최신 AI 기능 탑재 4900mAh 배터리·120Hz 6.7형 디스플레이 9월 4일 국내 출시…7년 보안 업데이트 지원 삼성전자가 갤럭시 S 시리즈의 주요 AI·카메라 기능을 담은 준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 S26 FE’를 선보인다. 104만원대 가격으로 플래그십 경험을 제공해 프리미엄 스마트폰 수요층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삼성전자
40억 달러 이상 투자…2028년 10월 클린룸 완공 한국산 웨이퍼 현지서 패키징·테스트해 미국 고객 공급 퍼듀대와 공동 R&D…직·간접 일자리 7000개 창출 SK하이닉스가 미국 인디애나주에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 거점을 구축한다. 한국에서 생산한 웨이퍼를 미국에서 첨단 패키징·테스트해 현지 고객에게 공급하는 방식으로, 2029년 하반
태풍 '사우델' 현재 위치, 대만 타이베이 북북동쪽 360㎞ 해상아타우·방랑 예상 경로, 북서태평양 먼바다 통과…한반도 접근 가능성은 낮아중국 중앙기상대 태풍 적색경보…저장·푸젠 연안 강풍과 극한호우 우려 제18호 태풍 ‘사우델’이 중국 저장성과 푸젠성 사이 해안으로 빠르게 접근하고 있다. 북서태평양에서는 제22호 태풍 ‘아타우’가 북상
코스피 7000선 재도전…거래대금 회복 관건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외국인 수급도 분산 엔비디아의 ‘어닝 서프라이즈’가 주춤하던 국내 증시에 다시 상승 동력을 불어넣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강하게 반등하면서 코스피는 7000선에 다시 근접했다. 관건은 엔비디아발 훈풍이 반도체를 넘어 시장 전반으로 확산할지다. 위
국제 금값이 달러 약세에 힘입어 온스당 4600달러 선을 회복했다. 27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12월 인도분 금 선물은 전장보다 0.2% 오른 트로이온스(약 31.1g·이하 온스)당 466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현물 금은 전장보다 0.4% 오른 온스당 4608달러 대를 기록했다. 현물 금은 앞선 거래일 1.4% 하락하며 4600달러 아래로 밀렸
28일 원·달러환율 장중 범위 1374~1390원 전망 28일 원·달러환율이 AI 주가 랠리 속 1380원대 하향 이탈을 시도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민경원 우리은행 선임연구원은 장중 환율에 대해 "원·달러환율은 아시아장 초반 증시 상승, 월말 수급 유입에 하락압력이 우위를 보이겠으나 잭슨홀 워시 연준 의장 발언 경계로 적극적인 방향성 베팅은
제주도가 실종 사건 발생 초기부터 경찰과 소방, 해경, 행정기관이 함께 대응하는 체계를 마련한다. 사건 처리 상황을 여러 관계자가 확인하고 한 사람이 단독으로 종결할 수 없도록 하는 매뉴얼도 추진한다.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28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사건이 발생하자마자 관련 기관들이 함께 모여 초기부터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