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코스닥, 개인·기관 매도에 닷새째 하락...500선 위태

입력 2013-06-25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기관과 개인의 ‘팔자’에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25일 오전 9시27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4.86포인트(-0.96%) 내린 503.79을 기록중이다.

밤사이 열린 미국 뉴욕증시는 양적완화 축소 여파에 중국 은행권의 유동성 경색 우려까지 더해지면서 하락했다.

이에 약세로 출발한 코스닥지수는 외국인의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장초반 상승전환하기도 했다.

하지만 기관과 개인의 매도물량이 꾸준히 유입되면서 하락세로 돌아선 뒤 낙폭을 늘리고 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79억원 순매수중인 반면 기관과 개인은 각각 45억원, 28억원 매도우위다.

업종별로는 제약을 제외한 전 업종이 하락세다. 특히 컴퓨터서비스, 디지털컨텐츠, 섬유의류, 기타제조, 화학, 의료정밀기기, 통신서비스, 소프트웨어, 건설 등은 1~2% 이상 하락세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역시 하락세가 우세한 가운데 셀트리온(3.44%), 서울반도체(1.55%)만이 상승하고 있다.

상한가 3개를 포함한 162개 종목이 상승중이며 하한가 1개를 포함 738개 종목은 하락세다. 64개 종목은 보합권을 유지하고 있다.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48,000
    • +0.24%
    • 이더리움
    • 2,922,000
    • -0.24%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1.51%
    • 리플
    • 2,021
    • +0.2%
    • 솔라나
    • 123,900
    • -0.8%
    • 에이다
    • 379
    • -0.52%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25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80
    • -1.83%
    • 체인링크
    • 12,940
    • -0.15%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