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 깬 잠의 최후, "상상만해도 끔찍한 일…괜찮았을까?"

입력 2013-06-22 0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온라인 커뮤니티
'덜 깬 잠의 최후'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덜 깬 잠의 최후'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누군가가 치약을 곱게 바른 면도기를 손에 쥔 모습이 담겨있다. 잠에서 덜 깬 상태에서 면도기를 칫솔로 착각한 분위기여서 안타까움과 함께 웃음을 자아냈다.

'덜 깬 잠의 최후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얼마나 잠에 취했으면, 칫솔질 하기 전에 알아차렸을까" "아침부터 피를 볼 수 있는 상황, 어찌됐을까" "상상만 해도 끔찍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중동 전쟁에 급락한 아시아 반도체주…저가 매수 기회 부각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비리·전횡·방만경영…농협의 기막힌 '쌈짓돈' 파티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15: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50,000
    • +0.58%
    • 이더리움
    • 2,958,000
    • +2.78%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15%
    • 리플
    • 2,000
    • +0.1%
    • 솔라나
    • 124,000
    • +1.64%
    • 에이다
    • 380
    • +2.15%
    • 트론
    • 426
    • +0.47%
    • 스텔라루멘
    • 224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80
    • -2.93%
    • 체인링크
    • 12,990
    • +2.28%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