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페드컵] 우루과이, 나이지리아에 2대 1 승리…4강 진출 유력

입력 2013-06-21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루과이가 나이지리아를 꺾고 첫 승을 거뒀다.

우루과이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살바도르 아레나 폰테 노바에서 열린 '2013 국제축구연맹(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나이지리아에 1점차로 승리했다. 경기 결과는 2대 1.

이날 경기에서 우루과이의 디에고 포를란(인테르나시오날)은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을 펼쳤다. 포를란은 전반 19분 코너킥으로 디에고 루가노(말라가)의 왼발 선제골을 도왔다. 이어 1대 1로 동점이었던 후반 6분에는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정확한 슈팅으로 골대 왼쪽 상단 구석을 가르는 결승골을 작렬했다.

이날 경기결과로 우루과이(승점 3·골득실 0)와 나이지리아(승점 3·골득실 +4)의 승점은 같아졌다. 비록 우루과이가 나이지리아에 골득실에서 뒤져 3위를 유지했지만 4강 진출이 유력해 보인다.

우루과이는 최약체인 타히티와의 경기를 남겨두고 있는 상황이고, 나이지리아는 최강 스페인과의 일전을 앞두고 있어 우루과이가 4강 진출에 더 유리한 고지를 점한 상황이다.

한편 앞선 경기에서 스페인은 타히티를 10대 0으로 대파하면서 4강행을 확정지었다. 반면 타히티는 2패째를 당하며 조 꼴찌를 벗어나지 못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55,000
    • +3.88%
    • 이더리움
    • 3,668,000
    • +3.91%
    • 비트코인 캐시
    • 353,900
    • +4.8%
    • 리플
    • 2,000
    • +5.65%
    • 솔라나
    • 156,600
    • +5.6%
    • 에이다
    • 323
    • +6.95%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82
    • +8.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3.8%
    • 체인링크
    • 17,530
    • +6.37%
    • 샌드박스
    • 53.39
    • +1.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