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호, 향후 일정은?

입력 2013-06-24 12: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홍명보 감독이 새롭게 자리하면서 향후 대표팀 일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우선 홍 감독은 7월 20일 한국에서 열리는 동아시아연맹컵을 통해 공식경기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한국은 호주, 중국, 일본 등과 차례로 대결을 펼친다. 동아시안컵 이후로는 특별한 일정은 없다. 두 번의 평가전 일정을 소화할 것으로 보이며 아직 상대팀은 확정되지 않았고 국내에서 한 번, 국외에서 한 번 치르는 것으로 가닥을 잡은 상태다.

두 번의 평가전을 마치면 12월 브라질월드컵 본선 조 추첨식이 열린다. 아시아 대륙에서 월드컵 본선에 직행할 4팀(한국 일본 호주 이란)은 정해졌지만 플레이오프 일정은 아직 남아있고 타 대륙 역시 아직 지역 예선 일정이 모두 끝난 것은 아니다.

본선 조 추첨식이 끝나면 대표팀은 내년 초 한 차례 소집돼 해외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전력을 끌어올리기 위함이다. 조 추첨이 끝난 만큼 평가전 상대 역시 상대팀의 면면에 따라 결정해야 한다. 2014 브라질월드컵은 내년 6월 12일 상파울루에서 개막한다. 최종 엔트리는 월드컵 개막 한 달 여를 남기고 확정 발표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코스피, 오후도 8%대 강세 지속⋯코스닥, 13%대 상승 1100선 돌파
  • 강서~강남 이동시간 40분으로 줄인다…서울시, 7.3조 투입해 서남권 대개조 [종합]
  • 李대통령, 중동 위기 고조에 "주식·환율 적극 대응…100조 안정프로그램 신속 집행"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5: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93,000
    • +5.35%
    • 이더리움
    • 3,082,000
    • +6.87%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3.88%
    • 리플
    • 2,057
    • +3.73%
    • 솔라나
    • 131,000
    • +4.97%
    • 에이다
    • 397
    • +4.2%
    • 트론
    • 415
    • +0.73%
    • 스텔라루멘
    • 231
    • +4.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60
    • +3.13%
    • 체인링크
    • 13,460
    • +4.99%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