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공명당 총재 “야스쿠니 신사 참배는 외교 갈등 유발”

입력 2013-06-17 15: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BOJ 추가 부양책 준비해야”

일본 공명당의 야마구치 나쓰오 총재가 내각 관료들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가 외교 갈등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비판했다고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야마구치 총재는 “신사 참배에서 비롯된 외교 갈등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경제 문제에 야마구치 총재는 “아베 신조 총리의 성장전략은 놀랄만한 요소가 부족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적었다”면서 “일본은행(BOJ)이 추가 경기부양책을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다음 달 참의원(상원) 선거에서 연립정권이 이기면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공명당은 여당인 자민당의 연립 파트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38,000
    • +2.07%
    • 이더리움
    • 2,610,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301,500
    • +2.87%
    • 리플
    • 1,736
    • +2.36%
    • 솔라나
    • 108,000
    • +4.96%
    • 에이다
    • 246
    • +2.07%
    • 트론
    • 490
    • +0.82%
    • 스텔라루멘
    • 328
    • -0.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2.88%
    • 체인링크
    • 12,030
    • +1.86%
    • 샌드박스
    • 85.92
    • +12.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