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지오, “정재형, ‘무한도전’서 처음 봐”

입력 2013-06-15 18: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화면 캡처)

아이돌그룹 엠블랙의 멤버 지오가 정재형에게 독설을 날려 눈길을 끌었다.

지오는 15일 저녁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했다. ‘노래하는 시인 조덕배의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서 지오는 “오늘 내가 학창시절 가수의 꿈을 키워가게 만들어준 선배님들과 함께여서 정말 좋다”라며 “SES, 문명진, 더 포지션 선배님의 노래를 듣고 자랐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MC 문희준은 “정재형 씨의 노래는 듣지 않았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대해 지오는 “정재형 선배님은 ‘무한도전’에서 처음 봤다”라고 말해 한바탕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흥분한 정재형은 혼잣말로 “에이씨”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불후의 명곡’에서는 바다, 문명진, 더 포지션 임재욱, 엠블랙, 서인영, 주석&임정희 등이 출연해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53,000
    • +3.38%
    • 이더리움
    • 3,002,000
    • +2.6%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1.44%
    • 리플
    • 2,025
    • +2.17%
    • 솔라나
    • 126,900
    • +3.17%
    • 에이다
    • 381
    • +1.33%
    • 트론
    • 419
    • -1.87%
    • 스텔라루멘
    • 228
    • +3.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50
    • -0.46%
    • 체인링크
    • 13,250
    • +2.71%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