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재 악역 후유증… 정신과 의사 앞에서 '눈물 글썽' 이유는?

입력 2013-06-13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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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성재가 악역 연기 후유증으로 정신상담을 받았다.

14일 오후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혼자남들이 각자 일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려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성재는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잔혹한 악역 조관웅 역할로 다시 한 번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하지만 이성재는 하루의 대부분을 악독하고 잔인한 조관웅 역할에 빠져 살다보니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커 정신과 담당의를 찾아 고충을 토로했다.

특히 이성재는 정신과 의사와 상담 도중 눈물을 글썽이기도 한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이성재가 털어놓은 연기자의 고민은 14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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