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수급공방 속 소폭 상승 마감

입력 2013-06-13 16: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달러 환율이 수급 공방 속에서 소폭 상승 마감했다.

1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전 거래일보다 0.8원 오른 달러당 1134.4 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환율은 엔·달러 환율이 급락한 영향으로 전 거래일보다 2.0원 내린 달러당 1131.6 원에 개장한 뒤 장 초반 수입업체의 결제수요와 일부 은행권의 달러 매수로 낙폭을 줄였다.

이후 원·달러 환율은 이후 외국인 주식자금 결제수요 등이 유입되며 상승 전환해 1136 원 후반까지 상승했다가 1135원 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거듭했다.

한편 이날 한은의 금리동결은 예상된 재료로 외환시장에 큰 영향을 주지 못했다는 분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50,000
    • -0.11%
    • 이더리움
    • 3,434,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2.8%
    • 리플
    • 2,082
    • -0.72%
    • 솔라나
    • 131,300
    • +1.94%
    • 에이다
    • 392
    • +1.03%
    • 트론
    • 507
    • +0.6%
    • 스텔라루멘
    • 23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1.49%
    • 체인링크
    • 14,750
    • +1.51%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