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현대상선·한진해운, 신용등급 전망 강등 소식에 약세

입력 2013-06-13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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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과 한진해운의 신용등급 전망이 강등됐다는 소식에 주가가 약세다.

13일 오전 9시7분 현재 현대상선은 전일보다 600원(-4.51%) 내린 1만2700원을 기록중이며 한진해운은 60원(-0.88%) 하락한 6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신용평가는 이날 한진해운과 현대상선, SK해운의 회사채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Stable)에서 '부정적'(Negative)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한국신용평가는 "시황 침체가 장기화하면서 해운업체들의 수익창출력이 약화하고 재무적 부담이 더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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