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나라’ 1위는 아이슬란드…한국 47위·북한 154위

입력 2013-06-12 08: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하위는 아프간… 가장 평화로운 지역은 유럽

세계에서 가장 평화로운 나라로 아이슬란드가 선정됐다. 호주 시드니 소재 경제·평화연구소(IEP)는 11일(현지시간) 2013년 세계평화지수(GPI)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아이슬란드가 1.162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조사 대상 162국 중 한국은 47위, 북한은 154위를 각각 기록했다.

아이슬란드에 이어 덴마크(1.207) 뉴질랜드(1.237) 오스트리아(1.250) 스위스(1.272) 일본(1.293) 핀란드(1.297) 캐나다(1.306) 스웨덴(1.319) 벨기에(1.339)가 상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GPI는 국내와 국제분쟁·사회 안전·치안·군비확장·잠재적인 테러 공격 위험 등 23개 지표에 각각 1~5점의 점수를 매겨 산출하며 1에 가까울수록 평화로운 상태인 것으로 판단한다.

아프가니스탄(3.440)이 취하위를 기록했으며 소말리아(3.394)가 161위·시리아(3.193)가 160위·이라크(3.192)가 159위에 머물렀다.

한국은 1.822점으로 지난해 42위에서 5계단 하락했으며 북한은 3.044점으로 전년 대비 2계단 떨어졌다.

보고서는 “한국의 경우 북한과 일본 등 주변국과의 긴장 관계가 낮은 순위의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역별로는 상위 10위권에 7국을 올린 유럽이 가장 평화로운 곳으로 평가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10,000
    • +0.59%
    • 이더리움
    • 3,052,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359,300
    • -1.75%
    • 리플
    • 1,609
    • -1.95%
    • 솔라나
    • 123,000
    • +1.65%
    • 에이다
    • 252
    • +2.86%
    • 트론
    • 434
    • +0.46%
    • 스텔라루멘
    • 210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0.44%
    • 체인링크
    • 14,820
    • +2.63%
    • 샌드박스
    • 58.94
    • +2.7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