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선 장관 "가정-일 양립 인프라 만드는 게 내 책임"

입력 2013-06-04 2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이 "가정과 일을 양립할 수 있는 사회적 인프라를 만드는 것이 내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조 장관은 4일 서울대 문화당 중강당에서 열린 '진로 멘토링 토크쇼'에 참석, 이 같이 밝히며 "일하면서 회사에는 아이들 문제로 일에 지장 있다는 걸 표시 안 하려고 악착같이 일하다 보니 너무 힘들었다"고 말했다.

조 장관은 "일과 가정의 양립을 100%씩 하는 건 매우 어렵다"며 "일에 치중하면 육아가 소홀하고, 아이를 보다 보면 일이 소홀해지는 연속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조 장관은 "여러분은 좋은 환경에서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제가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며 "그런 점에서 여러분도 일단 장래를 위해 할 일을 뚜벅뚜벅하는 것이 답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민음사 빵, 어디 있나요?
  • 현대차, 2030년까지 신차 100종 이상 쏟아낸다…글로벌 555만대 승부수
  • “엔비디아 비켜라”⋯오픈AI, 삼성 HBM4 품은 자체 AI 칩 연내 투입
  • 비거주 1주택 종부세 공제 12억원 유지 가닥…9억원 축소안 철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70,000
    • -0.67%
    • 이더리움
    • 3,422,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368,000
    • -0.54%
    • 리플
    • 1,990
    • -3.26%
    • 솔라나
    • 134,800
    • -2.53%
    • 에이다
    • 292
    • -4.26%
    • 트론
    • 468
    • -1.47%
    • 스텔라루멘
    • 257
    • -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0.26%
    • 체인링크
    • 15,780
    • -1.62%
    • 샌드박스
    • 48.6
    • -1.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