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백진희, “어려 보이는 게 고민이에요”

입력 2013-06-03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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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배우 백진희가 위험수위를 넘나드는 발언을 했다.

3일 밤 11시 20분부터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126회ㆍ연출 한동규 오현숙 전온누리)’에서는 영화 ‘뜨거운 안녕’의 임원희, 이홍기, 심이영, 백진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백진희는 “올해 24살인데 아직도 고등학생으로 보는 사람이 많다”며 “어려보이는 것이 고민”이라고 말했다.

노안들에게는 납득할 수 없는 답변으로 위험수위를 넘나드는 발언이다. 자칫 망언으로 오해를 살 수 있기 때문이다.

백진희는 또 음식을 선택할 때도 이것 저것 먹고 싶은 것이 많아 항상 고민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영자는 “뭐 그런 것을 가지고 고민을 하냐. 다 먹으면 되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은 이홍기, 임원희, 백진희, 심이영 등이 출연해 서로 다른 매력를 발산했다. 특히 개성이 각각 다른 두 남자와 싱그러운 미소를 지닌 두 여자의 숨겨진 매력과 이야기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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