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가 부른 낭패 3탄 "코에 콜라가 제대로…"

입력 2013-06-02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온라인 커뮤니티)
'콜라가 부른 낭패 3탄'이 네티즌들에게 화제다.

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콜라가 부른 낭패 3탄'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사진이 올라왔다. 이 중에는 콜라병을 따다가 갑자기 분출된 콜라에 봉변을 당한 한 사람의 사진이 게재됐다.

특히 분출된 콜라가 코에 바로 향해 코로 콜라를 먹은 격이 됐다. 네티즌들은 콜라가 부른 낭패 시리즈에 대해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트위터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콜라가 부른 낭패, 냉장고부터 차 안 테러까지 아주 가지각색이다", "앞으로 콜라 낭패 시리즈가 계속 올라왔으면 좋겠다", "콜라 코에 맞은 저 분, 당분간 숨 못 쉬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콜라가 차 안 좌석에 쏟아진 사진, 콜라가 냉장고 안에서 분출돼 냉장고 안이 엉망이 된 사진 등이 네티즌들에게 화제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60,000
    • +0.93%
    • 이더리움
    • 3,089,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44%
    • 리플
    • 2,085
    • +1.36%
    • 솔라나
    • 129,400
    • +0.62%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441
    • +0.23%
    • 스텔라루멘
    • 247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20
    • -3.49%
    • 체인링크
    • 13,500
    • +1.05%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