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보는 골프유머] “이 홀이 아니라고?”

입력 2013-05-3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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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으로 출장을 떠난 한 미국 남성이 게이샤와 함께 호텔로 들어갔다.

(An American guy travels to Japan on business, he hires a geisha to go back to his hotel)

두 사람이 잠자리에 들자 그녀는 “신-와!”라고 소리를 지른다.

(As they start to have sex, she begins shouting, "Shin- Wa! Shin-Wa!")

그는 일본어를 잘 못하지만 게이샤와 좋은 시간을 보냈다고 생각에 뿌듯했다.

(The guy doesn't speak any Japanese, he's pretty proud of himself for giving the Geisha such a great time.)

남자는 다음 날 일본의 한 기업 CEO와 골프를 쳤다. 일본 CEO는 18번째 홀에서 40피트 퍼팅을 성공시켰다.

(The next day, the businessman plays golf with the CEO of the Japanese company, in 18th hole, and the CEO sinks a 40 ft. putt.)

미국인은 CEO에게 일본어로 멋진 인상을 주기 위해 “신-와!”라고 소리쳤다.

(he decides to impress the CEO with the Japanese and starts shouting, "Shin-Wa! Shin-Wa!)

CEO는 깜짝 놀란 얼굴로 “뭐라고? 이 홀이 아니라고?”라고 말했다.

(The CEO turns to him and says, "What you mean, wrong h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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