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환경, ‘친환경 다공성 소일 블록’ 공개

입력 2013-05-28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연과환경은 한화건설, 벽산건설과 공동으로 개발한 하천 재해 예방 및 복구에 적용 가능한 ‘섬유혼합 다공성 소일 블록’ 제품을 오는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3 기후변화 방재산업전에 참가해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섬유혼합 다공성 소일 블록은 연속공극 유지, 섬유의 가교 효과로 인한 균열 억제, 다공성 블록의 약점인 강도 감소를 최소화해 하천 호안블록의 요구사항인 구조적 안정성이 뛰어난 제품이다.

또 식물생육이 가능하도록 황토결합재를 사용해 블록과 지반이 일체화가 가능한 전면 녹화 기술로써 하천호안에 자연스러운 경관을 조성할 수 있으며 기존 토양 생물류의 서식처가 유지돼 생태적 안정성도 확보했다.

자연과환경 관계자는 “국내의 게릴라성 집중호우와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해 매년 발생되는 하천 제방사면 붕괴를 예방할 수 있는 우수한 방재신기술 제품”이라며 “국내 지자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중국 호안 블록 업체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4% 하락에 6270선 마감…삼전·SK하닉 '와르르' 각각 6%·10%대 급락
  • ISA 계좌, 5년마다 깨라고요? [이슈크래커]
  • 김정관 장관 “반도체 성과급, 주총 승인 받도록”…상법·자본시장법 개정 시사
  • 세금 꺼낸 정부에…오세훈 서울시장 “집값 해법은 공급” [종합]
  • 李 "폭염은 국가적 기후재난"…냉방·전력망 확충 등 예산 반영 주문 [종합]
  • 中 딥시크, AI 가격 대폭 인상 예고⋯‘초저가 전략’ 접나
  • 반도체 날개 달고 날았다⋯'역대급'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2000억달러 육박 [종합]
  • 단독 실리콘투, 라이브커머스팀 신설…K뷰티 ‘글로벌 라방 판매’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75,000
    • +0.63%
    • 이더리움
    • 2,708,000
    • +1.77%
    • 비트코인 캐시
    • 301,500
    • +0.2%
    • 리플
    • 1,484
    • -1.98%
    • 솔라나
    • 104,100
    • -1.05%
    • 에이다
    • 269
    • -4.27%
    • 트론
    • 466
    • -0.21%
    • 스텔라루멘
    • 227
    • -4.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60
    • +0.61%
    • 체인링크
    • 11,490
    • -1.37%
    • 샌드박스
    • 58.26
    • -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