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떨어진 엄마 "아가, 다시 그러면 정말 다리를…"

입력 2013-05-25 01: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간 떨어진 엄마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간 떨어진 엄마'라는 이름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어린 아이가 쇼파에 들어가 감쪽같이 '하의 실종'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딱 봐도 다리가 절단된 것처럼 보이지만 정작 아이는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간 떨어진 엄마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엄마 간 정말 떨어졌겠다", "정말 두번 다시 놀리면 다리를 혼내줘야겠네", "내 아이가 아니라서 다행이야", "개구쟁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