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지질조사국(US Geological Survey)은 24일 러시아 오호츠크해 사할린 인근에서 발생한 규모 8.2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위험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입력 2013-05-24 15:41
미국 지질조사국(US Geological Survey)은 24일 러시아 오호츠크해 사할린 인근에서 발생한 규모 8.2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위험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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