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우 우리금융 회장 내정자 "계열사 책임 경영체제 도입"

입력 2013-05-23 17: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순우 우리금융 회장 내정자가 계열사 책임 경영체제를 도입할 뜻을 밝혔다. 이 내정자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공적자금 회수 극대화를 위해선 그룹 계열사간 시너지 확대 차원에서 계열사의 책임 경영체제 확립하고, 선진화된 그룹 지배구조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계열사 CEO들이 독립적이어야 한다"며 "지주에서 이를 간섭할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67,000
    • +0.59%
    • 이더리움
    • 2,695,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303,700
    • +0.23%
    • 리플
    • 1,455
    • +0.34%
    • 솔라나
    • 105,000
    • +1.94%
    • 에이다
    • 281
    • -1.75%
    • 트론
    • 461
    • -0.43%
    • 스텔라루멘
    • 22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20
    • +3.48%
    • 체인링크
    • 11,620
    • +0.61%
    • 샌드박스
    • 58.29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