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에 달인이 떴다, 베일에 싸인 그 현장 속으로

입력 2013-05-1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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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인에 이르기까지의 그 만의 비법이 공개된다!

- 주식시장에 말로만 돌던 주식달인, 밀착 취재!

주식시장에서 연일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가히 주식달인으로 불린다는 전문가가 있어서 그 현장을 찾아보았는데요. 이 곳은 바로 <주식마루(http://jumaru.co.kr/adinfo.php?infono=43)>로 하루에도 수백명의 이용자가 몰린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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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모르고 테마주, 급등주만 쫓아 다니다가 계좌가 뭐.. 반토막이 나다시피 했는데 여기서 다 만회했어요.” – ID: hjc****

“달인을 좀 진작에 만났다면 강남에 빌딩을 세웠을 건데.. 농담이고요, 이제라도 만난게 천만 다행입니다.” – ID: plt****

“우리 전문가님의 리딩을 안 받아봤으면 아무리 설명을 해도 믿지 못할 거에요. 직접 받아보세요. 말이 필요 없어요.” – ID: m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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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주인공 <스윙주 클럽 ‘늘플러스’> 전문가님에게 도대체 어떻게 달인이라 불릴 수 있었는지 여쭈어 보았는데요. 달인 ‘늘플러스’는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면 됩니다. 업황을 분석하고, 종목군들을 고르고, 그러기 위해서 차트와 이슈 분석이 뒤따르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이 과정들이 선행되고 나서 흔히들 말하는 맥점에서 매매를 하는 것이지요.”

방황하는 개인투자자들을 위해 <스윙주 클럽 ‘늘플러스’> 님께서 한마디 남기셨습니다. “주식으로 수익을 내보지 못한 사람들은 계속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수익을 내기 위해 그 동안의 습관을 개선하려는 노력이 제일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스윙주 클럽 ‘늘플러스’>님께선 “코스닥이 5년만에 신고가를 갱신하고 있는 초기 현 시점이 매우 중요합니다. 시장에서 이슈화 될 수 있는 종목들로 압축해서 선취매를 해야 코스닥 급등랠리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라고 당부의 말씀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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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마루 문의 : 1661 – 5426]

[주식마루 ‘스윙주 클럽’ 관심종목]

다믈멀티미디어, 이랜텍, LG이노텍, 삼진엘엔디, 비트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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