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아파트 공사장에서 크레인이 쓰러져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5분께 전남 목포시 용해동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크레인이 넘어졌다.
이 사고로 현장에 있던 공사 근로자 2명이 숨졌고 크레인에 끼어 있는 근로자 2명에 대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입력 2013-05-12 11:29
목포 아파트 공사장에서 크레인이 쓰러져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5분께 전남 목포시 용해동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크레인이 넘어졌다.
이 사고로 현장에 있던 공사 근로자 2명이 숨졌고 크레인에 끼어 있는 근로자 2명에 대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주요 뉴스
많이 본 뉴스
사회 최신 뉴스
마켓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