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3회 추가 1실점...3회말 종료 현재 샌프란시스코에 0-2로 뒤져

입력 2013-05-06 10: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샌프란시스코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한 류현진(사진=AP/뉴시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소속의 좌완투수 류현진이 6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이나주 샌프란시스코 AT&T 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와의 경기에 시즌 7번째 선발 등판했다.

1회 무사 만루 위기를 맞았지만 단 1실점만 허용하며 뛰어난 위기 관리 능력을 과시한 류현진은 2회 들어 안정된 투구 능력을 과시하며 삼자범퇴를 이닝을 마쳤다.

0-1로 뒤진 채 맞이한 3회에는 첫 타자 토레스를 유격수 땅볼로 잡아내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첫 타석에서 안타를 허용한 토레스를 잡아내며 기분좋게 3회를 시작한 류현진은 하지만 두 번째 타자 스쿠타로에게 중전 안타를 허용하며 1사에 주자를 1루로 진출시켰지만 후속타자인 3번타자 산도발을 좌익수 플라이로 잡아내며 한 숨을 돌렸다.

하지만 류현진은 4번타자 포지에게 볼넷을 허용하며 2사 1,2루 위기를 맞았다. 이 위기에서 류현진은 5번타자 펜스에게 좌익선상쪽 2루타를 허용해 또 한 점을 허용했다. 이어진 2사 2,3루 위기에서 후속타자 페구에로를 좌익수 플라이로 잡아내며 추가 실점을 막아냈다.

3회까지 류현진은 5안타를 허용하며 2실점을 내줬고 다저스는 3회말까지 0-2로 뒤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77,000
    • +0.6%
    • 이더리움
    • 2,696,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303,700
    • +0.23%
    • 리플
    • 1,454
    • +0.28%
    • 솔라나
    • 105,000
    • +2.04%
    • 에이다
    • 282
    • -1.4%
    • 트론
    • 461
    • +0%
    • 스텔라루멘
    • 22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20
    • +3.21%
    • 체인링크
    • 11,620
    • +0.61%
    • 샌드박스
    • 58.29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