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꽃미남 변신 "지아에게 들키기 싫어"...상남자 자존심 살아있네~

입력 2013-04-29 1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일밤-아빠 어디가’ 방송화면 캡처)

윤후 꽃미남 변신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28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여수의 작은 섬 안도의 동고지 마을로 여행을 떠난 아빠와 아이들의 모습이 방송됐다.

하룻밤 묵을 집을 찾기 위해 시골길을 걷던 윤민수 아들 윤후와 이종혁 아들 준수는 양쪽 귀에 꽃을 꽂고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런 준수의 모습에 아빠 이종혁은 “너 오늘 순수해 보인다”라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반면 윤후는 즐거운 표정을 지으면서도 “나 이거 지아에게 들키기 싫다”라며 남자의 자존심을 지키려는 모습을 보였다.

윤후 꽃미남 변신을 본 네티즌들은 “윤후 꽃미남 너무 귀엽다”, “윤후 꽃미남, 지아에게 정말 들키기 싫은가보다”, “윤후 꽃미남 남자의 자존심에 상처를 준 거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쿠팡 위기는 곧 기회"… '탈팡' 러시에 웃음 꽃 핀 경쟁자들 [이슈크래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경기 집값 상단 끌어올린 과천·분당…과천은 평당 1억 돌파
  • 고환율이 키우는 저축은행 부담⋯단기 충격보다 '누적 리스크' 우려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스타트업이 띄운 ‘韓日 셔틀 AI’⋯“민첩한 협력으로 美中 넘어 AX 선도”
  • 단독 기후부, 전국에 나무 최대 1억 그루 심는다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4: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891,000
    • -1.1%
    • 이더리움
    • 4,702,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859,000
    • -1.72%
    • 리플
    • 2,913
    • +0.1%
    • 솔라나
    • 197,300
    • -0.4%
    • 에이다
    • 545
    • +0.93%
    • 트론
    • 464
    • -2.32%
    • 스텔라루멘
    • 321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40
    • +0.83%
    • 체인링크
    • 19,010
    • +0.05%
    • 샌드박스
    • 206
    • +1.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