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기태영 선수 아니야” 발끈

입력 2013-04-26 07: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기자 유진이 남편 기태영에 대한 무한신뢰를 드러냈다. 유진은 25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기태영이 고도의 작전으로 유진을 사로잡지 않았겠나?”라는 MC 강호동의 의심어린 눈초리에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유진은 기태영과 첫 만남을 회상하며 “정말 ‘안녕하세요’ 딱 인사만 하고 돌아서더라”며 “그렇게 냉랭하게 촬영이 거의 끝나갈 때 쯤 내가 먼저 전화번호를 물어봤다”고 털어 놨다. 이에 대해 강호동과 유세윤 등은 “그게 바로 고도로 계산된 작전일 수 있다. 선수 아닌가?”라는 질문에 “그런 사람 아니다. 진짜 성격이 그렇다”며 남편 옹호에 나섰다.

이날 유진은 원조 요정으로 SBS 데뷔 과정과 SBS로 활동하면서 일들을 세세하게 이야기 했다. 특히 그룹 지키리 이진승과의 교제 사실을 이야기하며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진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 ‘무릎팍도사’는 시청률 4.9%(AGB닐슨코리아)를 거두는데 그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중간선거 블루 쓰나미에 파랗게 질린 국내 증시, 5%대 폭락
  • ‘민주당 양원 장악’ 반전 셈법…美 관세 부담 속 데이터센터 규제 변수
  • 유예로 번 시간, 무엇을 바꾸나⋯코인 과세 ‘실전 검증’ 남았다 [가상자산 과세 유예]
  • 최태원 “수출 성공공식 끝났다…AI 전환에 한국 운명 달려”
  • 단독 딘 베이커 “韓에 광범위 관세 부과할 의원 드물어”⋯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커진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95,000
    • -4.98%
    • 이더리움
    • 3,028,000
    • -7.26%
    • 비트코인 캐시
    • 365,400
    • -3.82%
    • 리플
    • 1,646
    • -6.58%
    • 솔라나
    • 121,200
    • -5.68%
    • 에이다
    • 245
    • -8.24%
    • 트론
    • 432
    • +0.47%
    • 스텔라루멘
    • 208
    • -7.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90
    • -3.97%
    • 체인링크
    • 14,450
    • -6.41%
    • 샌드박스
    • 57.27
    • -6.1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