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 달러 이하 가장 빠른 차… 현대차 제네시스 꼽혀

입력 2013-04-23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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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 선정...제네시스 R-Spec, 5.1초 안에 시속 60마일 도달

현대자동차의 제네시스 R-Spec이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5만 달러 이하 가장 빠른 자동차’ 톱 10에 꼽혔다.

제네시스 R-Spec의 가격은 4만6800달러로 5.1초 안에 시속 60마일에 도달할 수 있다고 포브스는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포브스는 일반적으로 소비자들이 현대차의 모델에 대해 빠를 것으로 기대하지 않고 있지만 제네시스 R-Spec은 예상을 뛰어넘는다고 평가했다.

견고한 서스펜션과 안정감있는 브레이크가 제네시스의 속도감을 더욱 키워준다고 포브스는 전했다.

아우디의 S4는 4.7초 안에 60마일에 도달할 수 있다. 가격은 4만7600달러.

쉐보레 카마로SS의 가격은 3만2600달러로 4.5초 안에 시속 60마일에 도달하는 속도를 자랑한다.

특히 카마로SS 기본형의 가격이 2만5000달러로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장점을 갖췄다고 포브스는 설명했다.

닷지의 차저SRT8는 4.9초 안에 시속 60마일의 속력을 낸다. 가격은 4만5995달러다.

포브스는 차저SRT8의 크기를 고려할 때 이같은 속도는 인상적이라고 설명했다.

토요타의 픽업트럭 툰드라레귤러캡은 6.3초 안에 시속 60마일에 도달한다. 가격은 2만7900달러다.

포드의 포커스ST는 5.9초 안에 시속 60마일을 낼 수 있다. 미니쿠퍼 쿠페 존 쿠퍼웍스는 6.5초 안에 60마일에 도달하면서 톱10에 포함됐다.

이 외에 볼보의 S60 R-디자인·포드의 플렉스에코부스트·스바루 WRX STI스페셜이 5만 달러 이하의 가장 빠른 자동차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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