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세 “싸이 국제 가수됐지만 더 친해질 수도…”

입력 2013-04-17 2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이문세가 국제가수 싸이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이문세는 17일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콘서트 게스트로 싸이가 올 수 있나?”라는 MC들의 질문에 “당연하지 않나?”라고 반문하며 “국제가수가 됐지만 정말 마음으로 친하면 더 친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그래도 스케줄이 안되면…”이라고 반문하자 “싸이와 통화 중에 ‘6월 첫 날이니까 그날은 와’라고 하니까 ‘형 당연하죠. 내가 스케줄이 되면 가겠죠’라고 하더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의 도가니로 몰아 넣었다.

이문세의 말을 듣고 있던 컬투 정찬우는 “그래서 온다는 얘기인가? 안 온다는 얘기인가?”라며 집요하게 질문해 이문세를 당황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이문세를 비롯해 윤도현, 컬투 등 공연의 신들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또 경우의 수" WBC 8강 진출 위기, 한국 야구 어쩌다가…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12,000
    • -0.01%
    • 이더리움
    • 2,942,000
    • +1.87%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23%
    • 리플
    • 1,994
    • -0.89%
    • 솔라나
    • 123,500
    • +0.73%
    • 에이다
    • 376
    • +0.27%
    • 트론
    • 422
    • -0.24%
    • 스텔라루멘
    • 220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60
    • -2.04%
    • 체인링크
    • 12,950
    • +1.25%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