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 하차… '구가의 서'서 비극적 최후 맞아

입력 2013-04-16 17: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기력 논란 벗어난 듯"

▲사진=MBC '구가의 서' 방송 캡처

이연희의 하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구가의 서'에서는 소정법사(김희원 분)로부터 구월령(최진혁 분)이 자기 대신 목숨을 잃었다는 것을 전해 듣고 눈물을 흘리는 윤서화(이연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서화는 자신의 가족과 구월령을 죽음으로 내몬 조관웅(이성재 분)을 찾아가 그의 얼굴에 칼을 휘둘렀지만 그의 호위무사에 의해 비극적인 죽음을 맞았다.

이연희는 단 3회 출연으로 이 드마마에서 하차하게 됐다.

이연희 하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쉽네요", "연기력 논란은 이제 말끔히 벗어난 듯", "연기 실력이 많이 늘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59,000
    • +0.35%
    • 이더리움
    • 3,453,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37%
    • 리플
    • 2,123
    • -0.52%
    • 솔라나
    • 128,400
    • +0.08%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43%
    • 체인링크
    • 13,930
    • -0.21%
    • 샌드박스
    • 121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