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있는 상한가]디아이, 싸이 ‘젠틀맨’ 효과 톡톡

입력 2013-04-1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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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이가 가수 싸이의 신곡 ‘젠틀맨’ 효과로 장 초반 상한가로 직행했다.

15일 오전 9시2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4.85%(1500원) 상승한 1만1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사각 현재 키움증권과 대신증권, 신한금융투자 창구를 통해 매수 유입이 늘어나고 있다.

디아이의 대표이사인 박원호 회장은 싸이의 아버지로, 디아이는 싸이 테마주로 불리고 있다.

싸이는 지난 12일 오전 0시 새 싱글 앨범 젠틀맨을 한국, 미국, 영국, 프랑스 등 119개국에서 발표했다. 다음날에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젠틀맨을 기념하기 위해 ‘해프닝’이라는 타이틀로 콘서트를 열면서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뮤직비디오도 또한 인기다. 싸이의 젠틀맨 뮤직비디오는 공개 이틀째인 15일 유튜브 조회수 4000만건에 육박하고 있고 10여개국 아이튠즈 순위에서 단숨에 1위에 오르는 등 빠른 확산세를 보이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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