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률 반전기회,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 종목은?

입력 2013-04-14 13: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 사상 최대 실적 갱신! 밸류에이션 절대 저평가!

2) 악성매물소화! 새로운 박스권 돌파 임박!

어닝시즌 맞이! ‘V자’ 급반등 종목은? 무료추천받기~

[▶▶ 클릭 ◀◀]

[투자포인트]

1) 안정적 비즈니스와 바이오 신사업의 만남!

작년 동사는 이미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기존의 안정적인 사업은 꾸준한 캐시카우 역할을 수행하며 자회사을 통한 헬스케어 및 바이오 사업으로 올 한해 한단계 도약할 것이 틀림없다.

2) 모든이평선 밀집구간, 초기 박스권 돌파 임박!

사상 최대 실적을 이어가는 동사의 주가는 옆으로 횡보하며 금번 시장 조정으로 악성매물을 소화하고! 장단기 이평선을 수렴시키는 모습이다. 실적 및 이에 기반한 밸류에이션 저평가 매력, 그리고 자회사의 성장과 재료적 성격을 감안하면 주가 상승의 명분은 필요충분하다!

3) 분자진단 플랫폼으로 암질병 조기진단!

동사의 자회사가 개발한 진단시스템은 100% 자동화된 시스템으로 기존에 비해 비용과 시간이 대폭 절감시켰다. 기존 방식은 복잡한 단계가 필요했지만 신제품의 경우 인력과 고가의 시약이나 장비가 필요 없이 1시간 이내에 진단결과를 알 수 있다. 특히 동제품은 식품 위생 검사용으로 활둉도 가능해 매출성장 잠재력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

**<행복주식> 급등주 청취 방법**

**☎ 060-600-9070 ->>1번 연결 ->>333번 <행복주식>**

[관 심 종 목]

엔티피아,제룡전기,SH에너지화학,동성제약,하이텍팜

본 정보는 30초당 2,000원의 정보이용료가 부과되며, 부가세는 별도로 청구됩니다.

금일 추천종목은 자료 본문에 기재되는 관심종목과 다르니 반드시 추천종목 명을 확인해 바랍니다.

본 자료는 증권투자를 돕기 위한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이투데이의 견해와는 무관하며,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대표이사
    박종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09]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정케빈규봉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식병합결정
    [2026.02.27]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나원균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재정정]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6.02.1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대표이사
    김정수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4]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00,000
    • -3.61%
    • 이더리움
    • 2,929,000
    • -4%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1.04%
    • 리플
    • 2,010
    • -3.09%
    • 솔라나
    • 125,800
    • -3.6%
    • 에이다
    • 383
    • -3.04%
    • 트론
    • 421
    • +1.2%
    • 스텔라루멘
    • 22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50
    • -1.86%
    • 체인링크
    • 13,000
    • -3.63%
    • 샌드박스
    • 120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