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년 전 말벌 허리 미녀 주목, 네티즌 "경이로움을 넘어서 경악"

입력 2013-04-11 22: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www.loc.gov)
110년 전 말벌 허리 미녀가 네티즌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110년 전 말벌 허리 미녀의 사진은 미국 의회 도서관 사이트에 공개된 것으로 1899년 전후로 촬영된 것이라고 한다.

사진 속 여성은 코르셋으로 강하게 압박한 결과 모래시계 체형, 즉 영어식 표현으로 '말벌 허리' 체형을 뽐내고 있다.

이는 가느다라 허리가 미의 상지이던 시대를 반영하는 사인인 셈이다. 해외 소셜 미디어에서 '코르셋을 입고 머리를 빗는 미녀'로 불리는 사진이다.

11년 전 말벌 허리 미녀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정도의 압박은 경이를 떠나 경악스럽다" "시대를 반영한다고 하지만 저 여자는 분명 아팠을 것이다" "말벌 허리라는 표현이 정말 적절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산업 발굴하고 성장에 투자⋯5대 금융지주 생산적 금융 본격화 [2026 금융대전]
  • 코스피, 사상 첫 ‘9천피’ 돌파…반도체의 힘[꿈의 9000피 시대]
  • 美 FOMC 매파적 동결…주요국 기조 전환 속 한은 금리 인상 '초읽기'
  • 증시 호황에 연금저축 연간 수익률 10.6%…적립금 200조 육박
  •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하루 새 60% 손실 가능…투자 유의해야”
  •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요양병원 측 “병원 배출 추정”
  •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적용' 2차전 돌입⋯노사 팽팽한 평행선
  • 맞벌이가구 615만 '역대 최대'…'有자녀 맞벌이'는 60% 첫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6.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135,000
    • -1.94%
    • 이더리움
    • 2,576,000
    • -2.05%
    • 비트코인 캐시
    • 302,100
    • -5.59%
    • 리플
    • 1,731
    • -3.35%
    • 솔라나
    • 105,200
    • -3.04%
    • 에이다
    • 246
    • -2.38%
    • 트론
    • 484
    • +0%
    • 스텔라루멘
    • 357
    • +6.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70
    • -3.92%
    • 체인링크
    • 12,030
    • -1.23%
    • 샌드박스
    • 77.72
    • -1.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