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리스크 약화에 환율 5.7원 급락 개장…1130원 대 무너져

입력 2013-04-11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북한 재료가 희석되며 원·달러 환율이 급락 개장했다.

11일 원·달러 환율은 외환시장에서 9시 9분 현재 1129.50 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환율은 전날보다 5.7원 떨어진 1130 원으로 출발,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같은 하락세에 대해 북한 리스크에 대한 체감이 둔화되고 증시에서도 미약하게나마 외국인의 순매수세가 포착된 것이 하락세를 이끌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전문가들은 "한은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금리 인하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증시, 채권시장에서의 외국인의 자금 유입 여부를 주목할 것"을 주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23,000
    • -0.14%
    • 이더리움
    • 2,603,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299,400
    • -0.7%
    • 리플
    • 1,726
    • -0.52%
    • 솔라나
    • 112,200
    • +3.7%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3
    • +0.2%
    • 스텔라루멘
    • 32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0.74%
    • 체인링크
    • 11,980
    • -0.42%
    • 샌드박스
    • 86.11
    • -4.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