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혁 서화앓이 "저렇게 좋아하다 TV 속에 들어가겠네"

입력 2013-04-10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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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진혁 트위터
최진혁 서화앓이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최지혁은 9일 자신의 트위터에 "다들 안녕히 주무셨나요? 전 아직까지도 긴장이 안 풀려서 한숨도 못 자고 있네요. 다크써클이 무릎까지 내려 온 채로 오늘밤 ‘구가의 서’ 2화를 볼 것 같네요. 사진은 서화가 보고 싶은 폐인 월령입니다"라며 "'구가의 서' 폐인 된 월령의 뒷모습입니다. 우리 모두 오늘밤 9시55분 본방사수 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혁은 애절한 표정으로 TV 속 서화(이연희 분)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마치 화면에 빨려들어갈 것 같은 최진혁의 모습은 서화앓이 중임을 인증했다.

'최진혁 서화앓이'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진혁 서화앓이, 정말 TV에 들어가겠네" "최진혁 서화앓이, '구가의 서' 대박나라" "최진혁 서화앓이, 나도 서화앓이 중"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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