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비엠, 28.8억 규모 횡령·배임 발생

입력 2013-04-10 18: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스비엠은 10일 최종관, 김정환, 김철수 등 전 대표이사 3명에 대한 28억8900만원 규모의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94.20%에 달하는 규모다.

또 에스비엠은 담보제공된 주식의 장내매도에 따라 최대주주인 트라이엄프의 소유주식 전량(19.22%)을 매각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현재 주주명부를 확인할 수 없어 변경 후 최대주주를 미기재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72,000
    • -1.32%
    • 이더리움
    • 2,891,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45%
    • 리플
    • 1,997
    • -0.75%
    • 솔라나
    • 122,000
    • -3.02%
    • 에이다
    • 376
    • -1.83%
    • 트론
    • 423
    • +0.48%
    • 스텔라루멘
    • 222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80
    • -2.52%
    • 체인링크
    • 12,810
    • -1.39%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