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안 폐소공포증 "밀폐된 공간서 무서워 눈물ㆍ콧물 다 뺐다"

입력 2013-04-10 17: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CJ E&M
조안이 폐소공포증이 있음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조안은 10일 오후 서울 상암동 상암CGV에서 진행된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특수사건 전담반 TEN 2' 제작발표회에서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주상욱, 김상호, 조안, 최우식, 윤지혜와 이승영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조안은 기억에 남는 장면이 있냐는 질문에 "밀폐된 공간에서 30분 이상 갇혀서 찍은 장면이 있는 데 정말 무서웠다"고 전했다.

이어 조안은 "원래 폐소공포증을 약간 앓고 있었지만 생활에 지장이 있는 정도는 아니다"며 “눈을 감고 30분 이상을 갇혀 촬영한 신은 너무 무섭고 힘들어서 눈물, 콧물 다 흘렸다"고 말했다.

조안은 "밀폐된 공간을 답답해 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 장면을 찍을 때는 연기가 아니라 정말 실제 상황이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특수사건 전담반 TEN 2'는 오는 14일 첫 방영되는 수사극으로 특수사건전담반을 배경으로 괴물 형사 여지훈(주상욱 분), 직관 수사의 달인 백도식(김상호 분), 프로파일러 남예리(조안 분), 열혈 형사 박민호(최우식 분)의 활약을 그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26,000
    • -0.23%
    • 이더리움
    • 3,450,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0.22%
    • 리플
    • 2,089
    • +0.05%
    • 솔라나
    • 130,700
    • +2.43%
    • 에이다
    • 391
    • +0.77%
    • 트론
    • 508
    • -0.39%
    • 스텔라루멘
    • 23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0%
    • 체인링크
    • 14,650
    • +1.38%
    • 샌드박스
    • 115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