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리맨'도 가지가지...여고서 소리지르고 바지 내리다 붙잡혀

입력 2013-04-09 08: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울산 남부경찰서는 여자고등학교 주변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이모(41)씨를 9일 불구속 입건했다.

이씨는 지난 8일 오후 8시 20분께 울산 남구의 한 여자고등학교 뒷골목에서 학교 2층을 향해 소리를 지른 후 창문으로 내다보는 여학생들을 향해 바지를 내리는 등 20분 동안 성적 수치심을 유발한 혐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학교 주변에서 서성이고 있는 이씨를 붙잡았다.

이씨는 경찰에서 “순간적으로 욕정을 참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이씨는 전에도 비슷한 범죄로 벌금형을 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40,000
    • -0.73%
    • 이더리움
    • 2,885,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
    • 리플
    • 2,005
    • -0.55%
    • 솔라나
    • 122,200
    • -1.77%
    • 에이다
    • 372
    • -2.62%
    • 트론
    • 422
    • +0.96%
    • 스텔라루멘
    • 221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80
    • -3.03%
    • 체인링크
    • 12,710
    • -1.85%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