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입주자 불만족 점검’ 활동 전개

입력 2013-04-07 2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건설이 건설업계에선 유일하게 입주 예정 아파트를 한번 더 점검하는 ‘입주자 불만족 점검’ 활동을 전개한다고 7일 밝혔다.

앞서 현대건설은 통상 입주 1개월 전에 시행하는 입주자 사전점검 행사인 ‘힐스테이트 데이’ 때 나온 입주자들의 지적사항을 반영해 하자를 사전에 개선해 주고 있다. 본사 CS(고객만족)팀에서 추가로 입주 25일 전에 입주 예정 세대를 한번 더 점검해 고객 불만사항을 사전에 개선해 주고 있다.

지난 2010년 1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CDS(Customer DisSatisfaction) 점검’ 활동은 ‘고객불만 제로’를 지향하는 현대건설만의 특화된 서비스로 건설업계에선 유일하다.

현대건설은 그동안 전 현장 골조품질평가제 시행으로 반복하자 발생을 줄이고, 하자요인 사전 예방으로 건축물 구조 성능을 향상시켜 왔다. 고객들의 불편사항에 사전 대응하는 ‘CDS 점검’ 활동으로 경미한 한 건의 하자도 사전에 발견, 개선해 나가고 있다.

백련산힐스테이트에 입주한 윤인선씨는 “현대건설이 입주자 사전점검 때 나온 지적사항뿐만 아니라 입주 25일을 남겨두고 아파트를 다시 한번 더 점검해 작은 하자까지도 개선해줌으로써 만족감이 아주 높다”고 밝혔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현대건설은 고객 최우선으로 품질수준 향상 및 고객만족 극대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품격 아파트를 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이한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4]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4]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코스피, 오후도 8%대 강세 지속⋯코스닥, 13%대 상승 1100선 돌파
  • 강서~강남 이동시간 40분으로 줄인다…서울시, 7.3조 투입해 서남권 대개조 [종합]
  • 李대통령, 중동 위기 고조에 "주식·환율 적극 대응…100조 안정프로그램 신속 집행"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4: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97,000
    • +6.32%
    • 이더리움
    • 3,086,000
    • +7.45%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4.26%
    • 리플
    • 2,066
    • +4.08%
    • 솔라나
    • 131,200
    • +5.04%
    • 에이다
    • 399
    • +5%
    • 트론
    • 416
    • +1.22%
    • 스텔라루멘
    • 231
    • +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3.65%
    • 체인링크
    • 13,520
    • +5.87%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