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창파로스, 웰빙 프렌차이즈 즉석 떡 제조기 곧 시판 예정

입력 2013-04-05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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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창파로스는 떡과 밥을 표준화, 간소화, 실용화해 식사대용과 간식용으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들 수 있는 신개념 웰빙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도입해 곧 시판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기존상품은 전자레인지를 이용한 것이지만 태창파로스의 상품은 특허제조기계를 사용해 수분함량을 보존하고 식감을 최대한 살린 고온 압력스팀 방식으로써 고객이 직접 기호에 맞게 선택 후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이다.

태창파로스는 2013년 1차 계획으로 전국 200여개 대학과 수도권 중·고등학교 870여개를 시발점으로 22만여개의 편의점과 PC방을 상대로 마케팅 전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회사측은 전체의 15% 선점을 1차 목표로 450억원의 매출과 순이익 10%이상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1차계획으로는 100% 우리 농산물을 사용한 콘떡종류 2종과 콘밥종류 2종으로 시작예정이며 태창파로스의 유통물류기반이 뒷받침되어 영업이익면에서도 큰 전환의 계기가 된다고 확신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기초 설계상으로는 기존의 상권을 공략하기로 하였지만 시식 준비과정등에서 큰 호응을 얻어 단순 유통업이 아닌 대규모의 식품관련사업으로 변모하기로 전략을 바꿨다"며 "타 사업은 잠시 보류하고 이번 신규사업에 당사의 모든 힘을 발휘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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