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유준상, "윤제문은 동생이지만..."

입력 2013-04-05 0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준상이 윤제문과 어색했던 사이였다고 고백했다.

유준상은 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윤제문과 처음에는 사실 어색한 사이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윤제문은 69년생인 유준상보다 한살 아래다. 이런 상황에서 윤제문은 과거 유준상을 만난 자리에서 바로 “형님”이라고 불렀고, 유준상은 윤제문의 카리스마 넘치는 외모에 “‘그러지 마세요. 편하게 하시던지 나를 그냥 하대하라’고 말했다”라고 말하며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는 이어 “하지만 윤제문은 ‘형은 형이지’라며 연거푸 술을 석잔 마셨고, 나는 그날 윤제문에게 ‘제문아!’라고 불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에는 영화 ‘전설의 주먹’ 팀인 유준상, 정웅인, 윤제문, 황정민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종합]
  • 단독 나이키 108억 법인세 취소…대법 “협력사 할인, 접대비 아냐”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금권선거·회전문 인사 끊는다…농협, 자체 개혁안 마련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마이애미 아틀라스 전세기 탄 WBC 한국 선수들 모습은?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4: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40,000
    • -0.83%
    • 이더리움
    • 2,948,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15%
    • 리플
    • 2,014
    • -0.69%
    • 솔라나
    • 125,800
    • -0.63%
    • 에이다
    • 378
    • -0.79%
    • 트론
    • 420
    • +0%
    • 스텔라루멘
    • 229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60
    • +19.96%
    • 체인링크
    • 12,990
    • -1.52%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