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그룹, 산업재해 추방 결의대회 실시

입력 2013-04-04 13: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림산업 김윤 부회장이 4일 종로구 D타워 현장에서 근로자들의 안전장비 착용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대림산업 제공)
대림그룹의 건설3사인 대림산업·고려개발·삼호는 4일 국내 200여개 전 현장에서 산업재해 추방 결의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에는 김윤 대표이사 부회장을 비롯한 각 회사의 전 임직원 및 협력업체 근로자 2만 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과 협력업체 근로자들은 안전 규정을 준수하고 재해 예방에 적극 노력할 것을 결의하는 무재해 결의문을 낭독하며 각 현장의 무재해 달성을 기원했다.

대림산업 김윤 부회장은 이날 결의대회에서 “안전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자 의무사항으로 작업 수행 시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임직원 모두 마음을 하나로 모아 철저하고 집요하게 안전관리를 실천해 무재해 달성을 이뤄내자”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90,000
    • +0.62%
    • 이더리움
    • 2,607,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298,000
    • +0.64%
    • 리플
    • 1,705
    • +0.24%
    • 솔라나
    • 108,900
    • -0.91%
    • 에이다
    • 239
    • +0%
    • 트론
    • 505
    • +2.02%
    • 스텔라루멘
    • 307
    • -3.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0.28%
    • 체인링크
    • 11,890
    • +0.76%
    • 샌드박스
    • 83.16
    • -1.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