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결산실적]유가증권시장, 384곳 흑자·131사 적자

입력 2013-04-02 13: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 상장사 368곳이 당기순이익 흑자를 기록했고 131곳이 적자를 낸 것으로 집계됐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연결재무제표를 제출한 12월 결산법인(562사) 중 63사를 제외한 499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368사(73.75%)가 당기순이익 흑자, 131사(26.25%)가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368곳 중 흑자를 지속한 기업은 329사, 흑자전환한 기업은 39사였다. 131곳 중 적자를 지속한 기업은 84사, 적자전환한 기업은 47사로 집계됐다.

우선 대한항공, LG디스플레이, 지역난방공사, 금호타이어, 효성, LG전자, 아시아나항공 등이 흑자로 전환했다.

반면에 STX조선해양, STX, 한라건설, 동국제강, 한화케미칼, 한일시멘트, 금호전기, 한국유리공업, LG유플러스, STX엔진 등은 적자로 전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코스피, 오후도 8%대 강세 지속⋯코스닥, 13%대 상승 1100선 돌파
  • 강서~강남 이동시간 40분으로 줄인다…서울시, 7.3조 투입해 서남권 대개조 [종합]
  • 李대통령, 중동 위기 고조에 "주식·환율 적극 대응…100조 안정프로그램 신속 집행"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5: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19,000
    • +5.66%
    • 이더리움
    • 3,093,000
    • +7.1%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3.71%
    • 리플
    • 2,064
    • +3.82%
    • 솔라나
    • 131,400
    • +4.62%
    • 에이다
    • 399
    • +4.45%
    • 트론
    • 415
    • +0.97%
    • 스텔라루멘
    • 231
    • +4.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3.22%
    • 체인링크
    • 13,500
    • +5.06%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